단지 개요
당산한양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1986년 준공 노후 아파트 단지로, 현재 안전진단 단계에서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도로명주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38길 15 (당산동3가)이며, 지번상 영등포구 당산동3가 2-6번지에 자리한다. 별칭으로는 당산한양, 당산한양아파트이 사용된다.
준공 40년차에 접어드는 이 단지는 영등포구 내에서 안전진단 단계를 통과해 본격적인 재건축 사업화 흐름에 진입한 단지군에 포함된다. 같은 영등포구 안에서 동일하게 안전진단 단계에 머물러 있는 당산현대3차, 대림우성와 함께 향후 정비계획 수립 및 조합설립으로 이어지는 일정이 관건이 되는 구간이다.
위치 — 당산동 생활권의 특징
당산동3가는 2호선·9호선 환승역인 당산역과 5호선 영등포시장역 사이에 위치한 직주근접형 생활권이다. 한강 조망권에 인접하고, 여의도 업무지구·마포 업무축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영등포구 내에서도 비교적 입지 조건이 명확한 구역으로 분류된다.
당산동 일대는 1980년대 중반에 입주한 중층 아파트 단지가 다수 분포해 있어, 동시기에 노후화가 진행 중인 단지들이 군집을 이루고 있다. 당산한양 외에도 당산현대3차, 당산현대2차 등 인근 단지들이 각기 다른 단계에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권역 전체가 점진적으로 정비사업 단지로 재편되는 흐름이 관찰된다.
현재 진행 단계 — 안전진단의 의미
당산한양이 위치한 안전진단 단계는 재건축 정비사업 절차상 사업의 가장 초기 단계 중 하나에 해당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재건축은 정비계획 수립 → 조합설립추진위원회 → 조합설립인가 → 사업시행인가 → 관리처분계획인가 → 착공 → 준공 단계로 진행되는데, 안전진단은 이 절차 진입 여부를 결정짓는 관문이다.
안전진단을 통과했다는 사실은 구조 안전성·주거 환경·비용 분석 등 항목에서 재건축 필요성이 인정되었음을 의미한다. 다만 통과 이후에도 정비구역 지정, 추진위원회 승인, 조합설립 등 절차까지 다년간이 소요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단계 진행 속도는 주민 동의율, 정비계획 입안 시점, 서울시·구청 행정 절차 등에 따라 달라진다.
사업 개요
| 항목 | 내용 |
|---|---|
| 사업 유형 | 재건축 |
| 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38길 15 (당산동3가) |
| 자치구 | 영등포구 |
| 준공 연도 | 1986년 |
| 현재 단계 | 안전진단 |
| 별칭 | 당산한양, 당산한양아파트 |
세대수, 용적률, 건폐율 등 정량 정보는 공공데이터 동기화 시점에 추가 반영될 예정이다.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공개된 자료를 참고할 수 있다.
향후 관전 포인트
첫째, 정비계획 입안과 정비구역 지정 시점이다. 안전진단 통과 이후 다음 절차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어야 한다. 영등포구는 신속통합기획 등 행정 절차 단축 트랙을 운영하고 있어, 당산한양이 어떤 트랙을 선택할지가 일정 산정의 핵심 변수가 된다.
둘째,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과 주민 동의율 확보다. 같은 안전진단 단계에 있는 당산현대3차, 대림우성와 비교했을 때, 추진위 단계로 먼저 진입하는 단지가 권역 내 사업 속도의 기준이 된다.
셋째, 한강변 일대 정비사업과의 연계성이다. 영등포구 내에서 이미 착공 단계에 진입한 유원제일1차 사례에서 보듯, 사업 후반부에 들어선 단지가 늘어날수록 시공사 선정·이주·철거 등 인접 단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 권역 전체의 정비 일정이 어떻게 맞물리는지가 관찰 포인트다.
정리
당산한양은 1986년 준공 영등포구 당산동의 노후 아파트로, 현재 안전진단 단계에서 재건축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같은 권역에서 비슷한 단계에 있는 단지들과의 일정 비교, 그리고 정비구역 지정·조합설립 등 후속 절차 진입 속도가 사업의 핵심 변수로 분석된다. 정량 데이터는 정비사업 정보몽땅 자료 갱신에 따라 본 리포트도 함께 업데이트된다.
(데이터 기준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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