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정비사업 단지 883곳을 진행단계별로 분류해 평균 세대수와 합계 세대수를 정리했다. 조합설립인가 단계에 261개 단지(약 20만 세대)가 몰려 있고, 후기 단계로 갈수록 단지 규모가 커지는 경향이 관찰된다.
관리처분계획인가는 정비사업의 핵심 분기점으로, 조합원의 권리·분담금이 확정되는 단계다. 절차, 행정청 검토 요건, 분양신청·재감정 등 자주 묻는 질문, 실무 팁을 실제 진행 단지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DMC래미안클라시스(원 사업명: 가재울8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는 가재울 뉴타운의 후발 정비사업 구역이 준공인가 단계까지 도달한 성공 사례다. 도시정비형 재개발 트랙으로 사업을 완료한 과정과 인근 단지에 주는 시사점을 정리했다.
신반포궁전아파트(1984년 준공, 265세대, 서초구 반포동)의 재건축 정비사업 현황을 분석한다. 현재 조합설립인가 단계에 있으며, 한강변 입지와 작은 단지 규모가 사업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인근 반포동 단지들과 어떻게 비교되는지 정리했다.
서울시 정비사업 1,131건의 사업유형별 평균 진행단계 지수를 분석했다. 재건축 7.72, 재개발(주택정비형) 7.51, 소규모재건축 5.61, 가로주택정비 5.59, 재개발(도시정비형) 4.31 순으로 관찰되며, 사업 규모와 행정 절차 특성에 따라 단계 분포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관리처분인가는 정비사업에서 조합원에게 동·호수와 분담금을 확정해 분배하는 절차다. 종전·종후자산 감정평가, 비례율, 조합원 분양신청, 조합총회 의결정족수가 핵심 요건이며, 사업비 변동·자산가치 평가·현금청산이 주요 분쟁 쟁점이다.
서대문구 홍은동제2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625세대의 서대문 센트럴아이파크로 2023년 준공되었다. 단계 전환의 안정성, 사업비 통제, 분양 시점 선택이 사업 완료의 주요 변수로 작용한 사례이며, 유사 시기 준공 단지와 비교해 조합원 의사결정의 일관성이 사업 성공의 공통 요인으로 관찰된다.
성동구 행당 장미아파트는 292세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로 현재 착공 단계에 진입했다. 일반분양 비율과 공사비 통제가 분담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구조이며, 인근 성수전략정비구역 등 성동구 정비사업 환경 속에서 향후 공정 진행과 분양 일정이 핵심 점검 포인트다.
도심정비연구소 DB 기준 역세권 시프트(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장 21곳의 자치구·단계별 분포와 대표 단지 규모를 정리한다. 합산 세대수는 7,000세대 이상이며 62%가 기본계획 단계다.
민간재개발(조합 주도)과 공공재개발(LH/SH 참여)의 차이를 시행 주체, 인센티브, 사업기간, 임대 비율 측면에서 비교 정리한다.
응암제4구역 재건축이 완료되어 백련산 에스케이뷰 아이파크로 자리잡았다. 358세대, 용적률 231%, 2020년 준공으로 은평권 중규모 재건축의 한 표본 사례다.
방학성삼빌라는 도봉구 방학동의 가로주택정비사업장으로,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에 진입했다. 113세대 규모, 용적률 177%, 건폐율 48%의 사업 골격이 확정되는 시점이다.
도심정비연구소 DB의 서울 정비사업 단지 1,131건 중 준공년도 정보가 확보된 267건을 연대별로 집계한 결과, 1980년대 준공이 98건(36.7%)으로 가장 많고 2020년대 47건(17.6%)이 뒤를 잇습니다. 1980년대 준공 단지가 현재 재건축 사업의 핵심 모집단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서울 노원구 하계동 273번지에 위치한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에 도달했다. 핵심 단지 제원은 공공데이터상 미공개 상태이며, 향후 정비구역 지정과 조합 설립 동의율 확보가 다음 국면의 주요 변수다.
관리처분인가 이후 자발적 이주가 이뤄지지 않을 때 조합이 제기하는 명도소송의 법적 근거, 협의·수용재결·소제기·판결·강제집행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절차, 1~2년의 통상 기간, 조합·조합원·세입자 관점의 핵심 쟁점과 실무 팁을 정리한다.
노량진뉴타운1구역(노량진동 122-37, 총 299세대)이 이주공고 단계에 진입했다. 노량진뉴타운 8개 구역 가운데 사업 가시성이 높아진 구역으로, 동작구 노량진 정비사업 클러스터의 진척률을 끌어올리는 흐름의 일부로 관찰된다.
DB 기준 모아타운 대상지는 강서구 중심으로 6건이 등록되어 있다. 5건이 조합설립인가, 1건(천연동 모아타운)이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이다. 가로주택정비 전체 171건 중 3.5% 비중. 자치구별 분포와 단계별 현황을 데이터로 정리.
정비사업은 도시계획의 틀 안에서 진행된다. 정비구역 지정은 도시관리계획의 한 형태이며, 용적률·높이는 지구단위계획에 의해 결정된다. 도시계획 수립 절차와 정비사업 절차의 접점을 정리한 가이드.
전농제11구역 재개발의 결과로 탄생한 래미안전농크레시티는 584세대 규모로 조합 청산 단계에 진입한 동대문구 재개발 완주 사례이다. 청량리·전농 권역 정비사업의 권역 효과 속에서 절차를 마무리한 점이 다른 단지에 참고가 되는 사례로 분석된다.
여의도시범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1971년 준공 단지로, 2,492세대 규모이며 현재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에 있다. 신탁방식으로 추진되며 인근 여의도공작·여의도삼부 등과 함께 여의도 정비사업 진행 속도를 가늠하는 지표 단지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