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는 서울 도심 북측에 위치한 자치구로, 장위뉴타운을 중심으로 다수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 78개 단지, 약 10만 7천 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재개발 중심의 사업 구조가 특징이다. 이 글에서는 성북구 정비사업의 전체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한다.
성북구 정비사업 전체 규모
| 항목 | 수치 |
|---|---|
| 총 단지 수 | 78개 |
| 총 세대수 | 107,191세대 |
| 주요 사업유형 | 재개발(주택정비형) |
| 대표 사업지 | 장위뉴타운, 길음뉴타운, 돈암·정릉 |
성북구는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도 정비사업 단지 수가 많은 편에 속한다. 특히 장위동 일대에 집중된 뉴타운 사업이 구 전체 정비사업의 핵심 축을 형성하고 있다.
사업유형별 분포
| 사업유형 | 단지 수 | 비율 |
|---|---|---|
| 재개발(주택정비형) | 40개 | 51.3% |
| 가로주택정비 | 27개 | 34.6% |
| 재개발(도시정비형) | 4개 | 5.1% |
| 소규모재건축 | 3개 | 3.8% |
| 지역주택 | 2개 | 2.6% |
| 재건축 | 2개 | 2.6% |
성북구 정비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재개발 중심이라는 점이다. 전체 78개 단지 중 재개발(주택정비형)이 40개(51.3%)로 과반을 차지한다. 이는 성북구가 노후 단독·다세대 밀집 지역이 많아 재건축(아파트 재건축)보다 재개발(주거지 정비) 방식이 주로 적용되기 때문이다.
가로주택정비 사업이 27개(34.6%)로 두 번째로 많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소규모 필지 단위의 정비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행 단계별 분포
| 진행 단계 | 단지 수 | 비율 |
|---|---|---|
| 조합설립인가 | 34개 | 43.6% |
| 조합해산인가 | 11개 | 14.1% |
| 추진위원회 승인 | 9개 | 11.5% |
| 사업시행인가 | 7개 | 9.0% |
| 관리처분계획인가 | 4개 | 5.1% |
| 착공 | 4개 | 5.1% |
| 정비계획수립 | 3개 | 3.8% |
| 조합청산 | 2개 | 2.6% |
| 준공인가 | 2개 | 2.6% |
| 이주통지 | 1개 | 1.3% |
| 일반분양 | 1개 | 1.3% |
반면 조합해산인가(11개)와 조합청산(2개), 준공인가(2개)를 합치면 15개 단지가 사업을 마무리했거나 마무리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대규모 단지 현황
| 단지명 | 세대수 | 사업유형 | 현재 단계 |
|---|---|---|---|
| 돈암·정릉구역 | 61,944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조합청산 |
| 장위15구역 | 2,884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조합설립인가 |
| 장위8구역 | 2,846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조합설립인가 |
| 장위4구역 | 2,840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착공 |
| 장위14구역 | 2,439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조합설립인가 |
| 장위9구역 | 2,230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조합설립인가 |
| 신월곡1구역 | 2,209세대 | 재개발(도시정비형) | 관리처분계획인가 |
| 성북1구역 | 2,086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조합설립인가 |
| 길음2재정비촉진구역 | 1,999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조합해산인가 |
| 장위10구역 | 1,931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 관리처분계획인가 |
돈암·정릉구역이 61,944세대로 성북구 최대 규모 사업지다. 이미 조합청산 단계에 도달하여 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장위뉴타운은 성북구 정비사업의 핵심 지역이다. 장위4구역이 착공 단계로 가장 앞서 있고, 장위15구역, 장위8구역, 장위14구역, 장위9구역 등이 조합설립인가 단계에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위10구역은 관리처분계획인가 단계로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성북구 정비사업의 특징
첫째, 재개발 집중 구조다.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가 적고, 노후 주거지 재개발이 사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둘째, 장위뉴타운 집중도가 높다. 대규모 사업지가 장위동에 집중되어 있어, 장위뉴타운의 사업 진행 속도가 성북구 전체 정비사업 현황에 큰 영향을 미친다.
셋째, 가로주택정비 활성화다. 27개 단지가 가로주택정비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어, 소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한 지역이다.
넷째, 초기 단계 비중이 높다. 조합설립인가 이전 단계(추진위원회 승인 + 정비계획수립)가 12개, 조합설립인가가 34개로, 전체의 약 60%가 사업 초기~중기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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