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정비사업 전체 현황
서울 강서구에는 총 45개 정비사업 단지가 등록되어 있다. 재건축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지역주택조합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사업유형별 분포
| 사업유형 | 단지 수 | 비율 |
|---|---|---|
| 재건축 | 23 | 51.1% |
| 가로주택정비 | 10 | 22.2% |
| 지역주택 | 6 | 13.3% |
| 소규모재건축 | 3 | 6.7% |
| 재개발(주택정비형) | 2 | 4.4% |
| 리모델링 | 1 | 2.2% |
| 합계 | 45 | 100% |
강서구는 재건축(51.1%)이 과반을 차지하며, 가로주택정비(22.2%)가 두 번째로 많다. 서울 전체 평균에 비해 가로주택정비 비율이 높은 편으로, 소규모 노후 주택밀집 지역이 많은 강서구의 도시 특성을 반영한다.
진행단계별 분포
| 진행 단계 | 단지 수 | 비율 |
|---|---|---|
| 기본계획수립 | 4 | 8.9% |
| 정비구역지정 | 1 | 2.2% |
| 추진위원회승인 | 4 | 8.9% |
| 조합설립인가 | 13 | 28.9% |
| 사업시행인가 | 5 | 11.1% |
| 관리처분인가 | 1 | 2.2% |
| 철거신고 | 1 | 2.2% |
| 착공신고 | 1 | 2.2% |
| 준공인가 | 1 | 2.2% |
| 이전고시 | 6 | 13.3% |
| 조합해산 | 7 | 15.6% |
| 조합청산 | 1 | 2.2% |
주요 단지 동향
재건축 주요 단지
강서구 재건축의 핵심은 화곡동, 방화동, 염창동 일대에 집중되어 있다.
- 긴등마을: 준공인가 단계로 사업이 거의 완료된 상태
- 염창1주택재건축: 조합해산 단계로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
- 웅지·오성·염창: 이전고시 단계에서 입주를 앞두고 있음
- 동아연립: 이전고시 단계 진행 중
가로주택정비 동향
강서구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부분 조합설립인가 단계에 있으며, 소규모 노후 주택을 효율적으로 정비하는 사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강서구 정비사업의 특징
1. 소규모 정비사업 비중이 높다
가로주택정비(22.2%)와 소규모재건축(6.7%)을 합산하면 약 29%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에서도 소규모 정비사업 비율이 높은 편이다. 이는 강서구에 소규모 연립주택과 빌라가 밀집한 지역이 많기 때문이다.
2. 재건축 완료 단지가 다수
조합해산과 조합청산 단계의 단지가 8개로, 이미 재건축을 완료한 성공 사례가 상당수 존재한다. 이는 후발 사업 단지들에게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3. 리모델링 진입
방화동 한미와 같이 가로주택정비사업 외에도, 1개 단지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 중이어서 정비 방식이 다양화되고 있다.
전망
강서구는 마곡지구 개발 완료에 따른 주거 인프라 확충과 9호선 연장 등의 교통 개선으로 주거 선호도가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후 주거지역의 정비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가로주택정비와 소규모재건축을 통한 점진적 도시 정비가 계속될 전망이다.
본 분석은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의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4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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