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개발 구역 현황, 451개 구역의 단계별·구별 분석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 정비사업은 총 451개 구역에 달한다. 주택정비형 재개발과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포함하여 서울 전역에서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 서울시 재개발 구역의 단계별 분포와 구별 현황을 데이터로 분석한다.
단계별 분포 현황
서울시 451개 재개발 구역의 진행 단계별 분포는 다음과 같다.
| 진행 단계 | 구역 수 | 비율 |
|---|---|---|
| 기본계획 | 73개 | 16.2% |
| 조합설립인가 | 67개 | 14.9% |
| 추진위승인 | 66개 | 14.6% |
| 조합해산 | 55개 | 12.2% |
| 사업시행인가 | 44개 | 9.8% |
| 정비구역지정 | 39개 | 8.6% |
| 조합청산 | 30개 | 6.7% |
| 관리처분인가 | 20개 | 4.4% |
| 준공인가 | 16개 | 3.5% |
| 착공 | 14개 | 3.1% |
| 이주/철거 | 13개 | 2.9% |
| 일반분양 | 9개 | 2.0% |
| 착공신고 | 5개 | 1.1% |
단계별 분석
초기 단계(기본계획~추진위승인)에 해당하는 구역이 178개(39.5%)로 가장 많다. 이는 서울시 재개발 사업의 상당수가 아직 초기 추진 과정에 있음을 나타낸다. 기본계획 수립 단계의 73개 구역 중 상당수는 아직 사업 추진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중기 단계(조합설립인가~관리처분인가)에는 131개(29.1%) 구역이 위치하며, 이들은 본격적인 사업 진행 중인 구역이다. 특히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44개 구역은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 확정된 상태로, 시공사 선정과 관리처분 절차를 앞두고 있다.
후기 단계(이주/철거~준공인가)의 57개 구역(12.6%)은 실제 건설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구역이다. 조합해산과 조합청산을 합산한 85개(18.8%) 구역은 사업이 사실상 완료된 곳이다.
구별 재개발 구역 수 상위 10
| 순위 | 자치구 | 구역 수 |
|---|---|---|
| 1 | 영등포구 | 64개 |
| 2 | 성북구 | 44개 |
| 3 | 은평구 | 42개 |
| 4 | 동대문구 | 36개 |
| 5 | 용산구 | 29개 |
| 6 | 성동구 | 28개 |
| 7 | 서대문구 | 26개 |
| 8 | 동작구 | 25개 |
| 9 | 강북구 | 21개 |
| 10 | 마포구 | 19개 |
영등포구: 최다 재개발 구역
영등포구는 64개 구역으로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재개발 구역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정비구역지정 단계(25개)와 기본계획 단계(13개)에 집중되어 있어, 상당수 구역이 초기 추진 단계에 있다. 영등포구는 여의도와 문래동 등 산업·주거 혼합 지역이 넓어 재개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성북구·은평구: 대규모 정비사업 밀집
성북구(44개)와 은평구(42개)는 1970~80년대에 조성된 주거지가 많아 재개발 수요가 높다. 성북구는 조합해산 단계(11개)와 조합설립인가 단계(8개)에 고르게 분포하며, 장위뉴타운 등 대규모 뉴타운 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용산구: 고밀도 개발 진행
용산구는 29개 구역으로 상위권에 위치하며, 조합설립인가 단계(6개)와 사업시행인가 단계(4개)에 구역이 집중되어 있다. 한남뉴타운 등 대규모 정비사업이 중기 단계에 진입해 있어, 향후 사업 진행 속도가 주목되는 지역이다.
사업 완료 구역 현황
준공인가 이상 단계(준공인가 + 일반분양 + 조합해산 + 조합청산)에 해당하는 구역은 총 110개로, 전체의 24.4%이다. 이는 서울시 재개발 구역 4곳 중 1곳이 사업을 완료했거나 마무리 단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 자치구 | 완료 단계 구역 수 |
|---|---|
| 성북구 | 16개 |
| 성동구 | 15개 |
| 은평구 | 15개 |
| 동대문구 | 12개 |
| 영등포구 | 12개 |
시사점
서울시 451개 재개발 구역 데이터는 몇 가지 구조적 특징을 보여준다. 첫째, 초기 단계 구역이 전체의 약 40%를 차지하여 재개발 추진은 여전히 활발하다. 둘째, 영등포구·성북구·은평구 등 강북권과 서남권에 재개발이 집중되어 있다. 셋째, 사업 완료까지 도달한 구역이 전체의 약 25%로, 재개발 사업의 장기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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