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임박 정비사업 현황 분석 — 서울 재건축·재개발 막바지 단지는 몇 개인가
도심정비연구소 DB에는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을 기반으로 수집된 약 1천여 개 정비사업장이 등록되어 있다. 이 중 이주 → 철거 → 착공 → 준공인가에 이르는 후반부 단계의 사업장을 따로 모아 집계하면, 향후 2~4년 사이 서울 주택 시장에 공급될 신축 단지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다. 본 글은 도심정비연구소 DB에 기록된 "준공 임박" 단계 사업의 현황을 집계·분석한 자료다. 모든 수치는 게시 시점 DB 기준이며, 단계 변화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1. 분석 대상 단계 정의
본 분석에서 "준공 임박" 단계는 다음 4개 단계를 포함한다.
| 단계 | 의미 |
|---|---|
| 이주 | 관리처분 후 조합원·세입자 이주 공고 및 진행 |
| 철거신고 | 기존 건축물 철거 착수 |
| 착공 | 신축 공사 시작 |
| 준공인가 | 공사 완료 후 인가, 입주 직전·직후 |
이 중 철거신고·착공·준공인가 3개 단계는 물리적 공사가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사업으로, 2~4년 내 주택 공급에 기여한다. 이주 단계는 한 템포 앞선 구간으로, 후속 공급 파이프라인을 가늠하는 선행 지표로 활용할 수 있다.
2. 전체 집계
사업 유형별 — 철거신고 이상 3개 단계 합산
| 사업유형 | 사업장 수 | 총 세대수(기존/신축 합산) |
|---|---|---|
| 재건축 | 40건 | 56,366세대 |
| 재개발(주택정비형) | 28건 | 38,728세대 |
| 재개발(도시정비형) | 6건 | 3,159세대 |
| 가로주택정비 | 5건 | 564세대 |
| 소규모재건축 | 2건 | 340세대 |
| 지역주택 | 1건 | 488세대 |
| 합계 | 82건 | 99,645세대 |
물리적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만 합쳐도 80여 건·약 10만 세대에 달한다. 재건축이 사업장 수 기준 절반, 재개발(주택정비형)이 세대수 기준 상당 비중을 차지한다.
이주 단계(RELOCATION_NOTICE) 별도 집계
| 사업유형 | 사업장 수 | 총 세대수 |
|---|---|---|
| 재건축 | 37건 | 9,404세대 |
| 재개발(주택정비형) | 10건 | 97,628세대 |
| 재개발(도시정비형) | 3건 | 838세대 |
| 가로주택정비 | 1건 | 19세대 |
| 합계 | 51건 | 107,889세대 |
재개발(주택정비형) 이주 단지의 세대수가 유독 크게 집계되는 이유는, 대규모 재정비촉진지구 사업의 신축 계획 세대수가 함께 반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수치는 "이주 대상 세대"가 아니라 "해당 사업장의 사업계획상 세대수" 기준으로 해석해야 한다.
3. 자치구별 분포 (철거·착공·준공 합산 상위 10개 구)
| 순위 | 자치구 | 사업장 수 | 세대수 |
|---|---|---|---|
| 1 | 서대문구 | 9 | 4,404 |
| 2 | 서초구 | 8 | 16,741 |
| 3 | 성북구 | 6 | 5,610 |
| 4 | 동작구 | 6 | 6,722 |
| 5 | 강남구 | 6 | 12,219 |
| 6 | 강동구 | 6 | 15,300 |
| 7 | 마포구 | 5 | 3,466 |
| 8 | 동대문구 | 5 | 4,446 |
| 9 | 관악구 | 4 | 2,006 |
| 10 | 강서구 | 3 | 1,788 |
사업장 수는 서대문구가 가장 많지만, 세대수 기준으로는 서초구·강동구·강남구가 상위에 포진한다. 대단지 재건축·재개발의 지리적 쏠림이 그대로 드러나는 분포다.
4. 대표 대단지 — 세대수 상위 사례
세대수 상위 10개 사업장의 면면을 보면, 서울 재건축·재개발 공급의 중심축이 어디에 있는지 뚜렷하게 관찰된다.
| 순위 | 단지 | 자치구 | 단계 | 세대수 |
|---|---|---|---|---|
| 1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2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3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4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5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6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7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8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단일 단지 기준 세대수가 1만 세대를 넘어서는 사례((삭제된 단지))부터, 3~5천 세대급 대단지((삭제된 단지), (삭제된 단지), (삭제된 단지))가 강남·강동·서초에 몰려 있다.
5. 단계별 시사점
각 단계가 주택 시장에 주는 함의는 다르다.
- 이주(RELOCATION_NOTICE) — 해당 단지의 기존 거주자가 전세·월세 시장으로 이동한다. 인근 지역 전월세 수급에 단기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 철거신고(DEMOLITION_REPORT) — 물리적 건축물이 사라지는 시점. 통계상 공급이 "마이너스"가 되는 구간이다.
- 착공(CONSTRUCTION_START) — 2~3년 후 준공될 신축 물량이 확정되는 시점. 공사비 변동·PF 리스크가 사업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간이다.
- 준공인가(COMPLETION_APPROVAL) — 실입주가 시작되는 구간. 대규모 입주는 해당 권역의 임대차 시장에 단기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관찰된다.
6. 해석 시 유의점
- 집계 기준은 정비사업 정보몽땅 등록 기준이다. 실제 현장 공정과 공시 단계 사이에는 시차가 있을 수 있다.
- 일부 사업장은 기존 세대수가 기록되지 않아 세대수 합계가 과소 계상될 수 있다.
- "사업장 수"와 "세대수"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서는 안 된다. 가로주택정비·소규모재건축은 단지 수가 많아도 세대 규모는 작다.
- 한 조합이 복수의 사업장 코드로 등록된 경우가 있어, 엄밀한 중복 제거는 단지별 확인이 필요하다.
7. 정리
서울시 정비사업 중 철거·착공·준공 단계의 사업장은 약 80건, 합산 세대수는 약 10만 세대로 집계된다. 자치구 기준으로 서대문·서초·강남·강동의 비중이 크고, 대표 대단지는 (삭제된 단지)·(삭제된 단지)·(삭제된 단지) 등이다. 향후 2~4년 사이 서울 신축 주택 공급은 이들 대단지의 준공 스케줄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도심정비연구소는 단계 변화가 감지될 때마다 DB를 갱신하고, 본 글의 수치는 최신 DB값을 기준으로 게시 시점에 갱신된다.
본 글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작성한 분석 자료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