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착공 단계 정비사업 현황
도심정비연구소 DB를 기준으로, 서울 정비사업장 가운데 철거(DEMOLITION_REPORT)·착공(CONSTRUCTION_START) 단계에 있는 사업장 현황을 정리했다. 이 두 단계는 정비사업 사이클에서 "가시적 변화가 시작되는 구간"으로, 입주까지 평균 3~5년이 남은 시점이다.
1. 단계별 총량
| 단계 | 사업장 수 | 합계 세대수 |
|---|---|---|
| 철거(DEMOLITION_REPORT) | 10 | 13,337 |
| 착공(CONSTRUCTION_START) | 39 | 42,322 |
| 합계 | 49 | 55,659 |
착공 단계 사업장은 39곳, 합계 4만 2천여 세대 규모다. 철거 단계는 10곳·1만 3천여 세대로, 두 단계를 합치면 약 5만 5천여 세대가 향후 입주 예정 물량으로 잡혀 있다.
2. 자치구별 분포
자치구별로 보면, 착공 단계 사업장은 서초구(5곳)가 가장 많고, 성북·동작·서대문구가 각 4곳으로 뒤를 잇는다.
| 자치구 | 철거 | 착공 | 합계 |
|---|---|---|---|
| 서초구 | 2 | 5 | 7 |
| 성북구 | 0 | 4 | 4 |
| 동작구 | 1 | 4 | 5 |
| 서대문구 | 0 | 4 | 4 |
| 은평구 | 0 | 3 | 3 |
| 마포구 | 0 | 3 | 3 |
| 구로구 | 0 | 3 | 3 |
| 강남구 | 0 | 2 | 2 |
| 노원구 | 0 | 2 | 2 |
| 동대문구 | 0 | 2 | 2 |
| 강서구 | 1 | 1 | 2 |
| 관악구 | 1 | 0 | 1 |
| 종로구 | 1 | 0 | 1 |
| 용산구 | 1 | 0 | 1 |
서남권·서북권(은평·마포·서대문·구로·동작 등)이 착공 사업장 다수를 차지하며, 강북 도심권(종로·용산)은 철거 단계 대형 사업장이 포함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3. 사업유형별 분포
사업유형별로 보면 재건축이 22곳(철거 4 + 착공 18)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재개발(주택정비형) 18곳(철거 5 + 착공 13)이다.
| 사업유형 | 철거 | 착공 | 합계 |
|---|---|---|---|
| 재건축 | 4 | 18 | 22 |
| 재개발(주택정비형) | 5 | 13 | 18 |
| 가로주택정비 | 1 | 4 | 5 |
| 소규모재건축 | 0 | 2 | 2 |
| 재개발(도시정비형) | 0 | 1 | 1 |
| 지역주택 | 0 | 1 | 1 |
착공 단계에서 가로주택·소규모재건축이 6곳을 차지하며, 대규모 정비사업 외에도 소규모 단위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4. 세대수 상위 사업장 TOP 10
세대수 기준 상위 10개 사업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순위 | 단지 | 자치구 | 단계 | 세대수 |
|---|---|---|---|---|
| 1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2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3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4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5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6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7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8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9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 10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삭제된 단지) |
상위 10곳의 합계는 약 3만 5천여 세대로, 전체 철거·착공 단계 세대수(약 5만 5천 세대)의 약 63%를 차지한다. 즉 일부 대형 사업장이 향후 공급 물량의 다수를 견인하는 구조다.
5. 데이터로 본 시사점
- 착공 사업장이 철거 사업장보다 약 4배 많다. 철거가 단기간(통상 6개월~1년) 진행되는 반면, 착공 단계는 평균 3~4년에 걸친 시공 기간을 차지하기 때문에, 동시점 스냅샷에서는 착공 단계 사업장이 더 많이 관찰된다.
- 서초·강남·용산 등 도심권에 대형 사업장이 분포한다. 5,000세대 이상 사업장은 모두 강남·서초·용산에 속해 있다.
- 가로주택·소규모재건축이 착공 단계의 약 15%를 차지한다. 대규모 재건축·재개발에 가려져 있지만, 입주 시점에는 권역 단위 공급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자치구 단위 권역 비교가 의미 있다. 예를 들어 성북구·동작구·서대문구처럼 4곳 이상 동시 착공 자치구는 향후 3~5년 내 신규 입주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6. 한계와 주의사항
- 단계 데이터는 정비사업 정보몽땅 공식 분류를 기반으로 하며, 갱신 시점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 일부 대형 사업장은 한 사업조합에 다수의 BLOCK·구역이 포함돼 있을 수 있어, 사업장 수와 실제 단지 수가 1:1로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 본 표의 세대수는 인가 기준 또는 사업시행계획 기준치이며, 일반분양·임대·조합원 분양의 세부 비율은 단지 상세 페이지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다.
정리
현재 서울 정비사업의 철거·착공 단계 사업장은 49곳·약 5만 5천 세대 규모로 집계된다. 이 중 상위 10개 사업장이 전체 세대수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도심권(강남·서초·용산)과 서남·서북 외곽 권역(은평·서대문·동작)이 공급의 양대 축을 이루는 구도다. 단지별 세부 진행 현황은 (삭제된 단지), (삭제된 단지), (삭제된 단지) 등 개별 단지 상세 페이지에서 단계별 추이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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