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성삼빌라은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가로주택정비사업장이다. 시루봉로13가길 인근 노후 빌라 부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현재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들어선 상태다. 가로주택정비는 노후한 저층 주거지를 한 번에 정비하지 않고 가로(街路) 단위로 소규모로 묶어 사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대규모 재건축·재개발과는 결이 다른 방식이다.
단지 위치와 입지
방학성삼빌라의 사업 부지는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13가길 3 (방학동, 성삼빌라)이다. 방학동은 도봉구 내에서도 우이천과 도봉산 자락 사이에 자리한 주거지로, 1호선 도봉산역과 4호선 쌍문역 등 광역 교통 결절에서 멀지 않다. 인근 방학동권에서는 방학 브라운스톤 재건축이 함께 진행 중이며, 권역 전체적으로 노후 저층 주거지의 정비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사업 규모
| 구분 | 값 |
|---|---|
| 총 세대수 | 113세대 |
| 용적률 | 177.00% |
| 건폐율 | 48.00% |
| 사업유형 | 가로주택정비 |
세대수 113세대는 가로주택정비사업장으로서 평균에 해당하는 규모다. 용적률 177.00%, 건폐율 48.00%는 가로주택정비 특례 상한 대비 여유가 있는 수치로, 사업시행계획 변경 시 일부 조정의 여지가 있는 구간으로 관찰된다.
현재 단계: 사업시행인가
현재 방학성삼빌라은 사업시행인가 단계에 위치한다.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조합이 작성한 사업시행계획서(건축계획, 정비계획, 분양계획 등)를 관할 구청장이 인가하는 절차로, 사업의 골격이 행정적으로 확정되는 시점이다. 이 단계를 통과하면 시공자 선정과 관리처분계획 수립으로 이어지며, 본격적인 분담금 산출과 분양·이주 일정이 가시화된다.
가로주택정비는 일반 재건축에 비해 사업 기간이 짧고 행정 절차가 간소화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소규모 부지 특성상 일조권·사선제한·주차 확보 등에서 설계 제약이 크기 때문에, 사업시행계획인가 단계에서 확정된 건축계획이 향후 분양세대 구성과 조합원 분담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된다.
권역 내 비교 단지
도봉구 가로주택정비 부지 중 비슷한 규모로는 도봉동 625-80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189세대)과 창동 501-13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225세대)이 있다. 권역 내 더 큰 재건축으로는 삼환도봉아파트(993세대, 사업시행계획인가)와 쌍문한양1차(1,158세대, 조합설립인가)가 진행 중이며, 같은 방학동의 방학 브라운스톤은 이주 단계로 한 발 앞서 있다.
관전 포인트
향후 방학성삼빌라에서 관찰할 부분은 ① 시공자 선정 시점과 공사비 단가, ② 관리처분계획상 일반분양 세대 확보 규모, ③ 가로주택정비 특례 적용 범위(용적률·층수 완화) 등이다. 도봉구 일대 가로주택정비 사업장들의 진척도와 함께 비교 관찰할 필요가 있는 사업장으로 분석된다.
본 자료의 기준 시점은 2026-06-01이며, 최신 인허가·시공자 선정 결과는 관할 구청과 조합 공지를 통해 확인할 것을 권한다.
본 글은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작성한 분석 자료이며,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공식 출처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